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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건강하게!… 生水시장 ‘물맛 전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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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22.05.12 16:31:08
Name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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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드림24입니다! 어느 날 기사를 보다가 다드림 회원 분들과 공유하고픈 유익한 내용이 있어 얼른 들고 오게 되었는데요~ 저희 다드림에서 취급하는 생수도 많이 나와 있어 정감 있는 기사였습니다ㅎㅎ~^^ 출처: 시원하게! 건강하게!… 生水시장 ‘물맛 전쟁’ - munhwa.com 시원하게! 건강하게!… 生水시장 ‘물맛 전쟁’ 농심 ‘백산수’, 백두산 물맛 소비자들 호평 롯데칠성음료 ‘아이시스 8.0’, 목넘김 부드러운 천연광천수 하이트진로음료 ‘석수’, 세계 품평회 6년 연속 금상 남양유업 ‘천연수’, 伊기술 적용 미네랄 균형 맞춰 ‘맛있고 깨끗한 물, 우리가 최고!’ 웰빙과 건강, 미용에 대한 관심을 타고 생수(먹는 샘물)시장이 본격 성장 궤도에 올라 급성장하면서 관련업계의 마케팅이 치열해지고 있다. 업계는 앞다퉈 제품 리뉴얼과 설비 증설, 신규 진출, 프리미엄 제품 강화와 함께 생수 외에도 탄산수 시장의 확대에까지 관심을 기울이고 나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생수 시장이 매년 두자릿수 이상의 성장세 속에 올해 6000억 원에 육박해 지난해보다 11.1%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농심, 롯데칠성음료, 남양유업, 진로하이트석수 등 업계의 시장 확대 노력이 치열해 지고 있는 상황이다. 농심은 지난 1월에 3.2%의 시장 점유율로 출발한 ‘백산수’의 판매량이 이달 초 기준으로 370만 박스를 넘어 지난해 대비 62.2%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AC닐슨의 매출액 기준 자료를 토대로, 지난 8월에는 처음으로 시장 점유율 5.1%를 기록하며 2개월 연속 생수 부문 3위에 올랐다고 강조했다. 농심 관계자는 “세계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백두산 내두천을 수원지로 하는 물맛과 각종 미네랄 성분에 대해 구매자들이 좋은 평가를 내리고 입소문을 내준 덕분”이라고 평가했다. 농심은 ‘신라면’을 이을 차세대 글로벌 브랜드로 백산수를 키운다는 방침을 확고히 하고 지난 6월에 창립 이후 최대 규모인 2000억 원을 투자해 이도백하에 백산수 2공장 건설에 들어갔다. 대형마트 시음 행사를 통해 소비자 접점을 늘리고 편의점과 슈퍼마켓에서 취급 비율을 높여 2015년에는 시장 점유율 10%대로 진입하기 위해 마케팅 고삐를 바짝 죄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내 몸을 위한 약알칼리성 천연 광천수’를 표방한 ‘아이시스 8.0’으로 고급화 전략을 추구하고 있다. 2011년 8월에 출시한 이 제품은 충북 청원군 일대 암반대수층의 천연광천수(Natural Mineral Water)로 만들었으며, ‘8.0’은 평균 pH가 8.0인 약알칼리성 물이란 뜻이다. 우리 몸의 미네랄밸런스를 유지하고 균형 있는 미네랄 구성을 통해 건강까지 생각한 제품이라고 롯데칠성음료는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알칼리성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된 경도 50∼60의 물로 마실 때 목넘김이 부드럽다”고 말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캐피지 리뉴얼을 통해 여성 소비자도 쥐기 쉽도록 용기 모양을 바꾸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적용하는 한편, 친환경 생수로 자리매김시키기 위해 탄소성적 표지제도에 참여해 이산화탄소의 양을 인증 받았다. 저탄소제품 인증 및 그린카드제도에도 참여할 계획. 지난해 250억 원의 매출을 거둬 전년 대비 25%나 성장했다. 천연광천수를 담은 하이트진로음료의 ‘석수’는 올해 4월 출시 33주년을 맞은 만큼 오랜 연륜을 자랑한다. 올 들어 4월에는 200억 원을 투자해 충북 청원 공장의 제품 생산라인을 교체하고 용기 제작 후에 제품주입까지 하나의 기계로 연결되는 논스톱 시스템을 적용했다. 회사 측은 “2중 클린룸, 자동 소독시스템, 식품위생 안전관리시스템을 통해 품질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세계적 식품 품평회인 몽드컬렉션에서 6년 연속 금상을 수상했다”고 말했다. 특히 소비력이 높고 트렌드에 민감한 20∼30대 여성 소비자들을 위해 인체공학적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하고 용기 무게도 기존보다 30%가량 줄였다. 교황 행사에서 알 수 있듯 공익성 행사에 제품을 전달해 브랜드 이미지를 끌어 올리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남양유업은 기존의 생수브랜드인 ‘천연수’를 리뉴얼해 출시하고 생수시장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100억 원가량인 생수 연간 매출을 내년에는 5배 이상으로 키우기 위해 팔을 걷어붙인 상태. 천연수는 해발 1126m에 달하는 백두대간 노령산맥 주화산의 지하 암반 대수층에서 솟아오른 천연 미네랄 암반수를 표방하고 있다. 남양유업 측은 “이곳에서 나온 물은 이탈리아 ALSM의 첨단기술을 적용해 미네랄 밸런스를 균형있게 유지했으며 오존처리를 하지 않아 청량한 물맛이 그대로 살아 있다”고 말했다. 적정량의 불소를 포함해 구취를 없애고 치아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 이원구 남양유업 대표는 “천연수를 국내 생수의 간판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투자를 대폭 확대할 것”이라며 “내년에는 프리미엄 생수시장과 탄산수시장에도 진출하겠다”고 말했다. 남양 측은 리뉴얼한 천연수 매출이 전년대비 30% 이상 증가하면서 크게 고무돼 있다. 업계 관계자는 “하루에 인체가 필요로 하는 수분섭취량이 2.3ℓ가량에 달한다”며 “웰빙 추세에 맞춰 깨끗하고 건강한 물을 찾으려는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갈수록 높아짐에 따라 생수 시장 역시 급성장하고 있는데 매출 확대로 연결되면서 제품 리뉴얼과 공격적 마케팅도 강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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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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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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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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